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전국 초등학교 대상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21.04.28 14: 12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르네 코네베아그 René Koneberg)가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전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Think! TOMOROAD Ontact Contest)'를 개최한다. 
‘띵크! 투모로드 온택트 콘테스트’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교육사업의 하나다. 레고 에듀케이션 코딩 프로그램 교육으로 미래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본 경연은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생 3인 및 교사 1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달 6일까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투모로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지역별 비율 배분을 고려해 선착순으로 선발된 100팀에 예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예선참가 100팀에는 4주간 레고 에듀케이션 교구재와 함께, 코딩 교육이 제공된다. 
전기차 개요부터 스파이크 프라임 교구 및 소프트웨어 사용법, 자율주행차 트랙 주행 코딩, 센서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퓨처 모빌리티를 경험하고 예선 미션 수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학습하게 된다. 
예선은 6월 9일 치러지며 결선은 예선 상위 10팀을 대상으로 7월 10일 열린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퓨처 모빌리티가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환경문제 대응에 대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미래인재들이 건설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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