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배트 부러지면서 중견수 뜬공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1.04.28 19: 08

28일 오후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2사 만루 SSG 김강민이 타격을 하고 있다./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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