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연속 QS' 라이블리, 오른쪽 어깨 통증 1회 김대우와 교체 [오!쎈 수원]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21.05.11 18: 51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가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1회 김대우와 교체됐다. 
라이블리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말 수비 때 투구없이 김대우와 교체됐다. 
구단 관계자는 "라이블리는 경기 전 워밍업 도중 오른쪽 어깨에 가벼운 통증을 느꼈다. 내일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4회말 2사 2루 삼성 라이블리가 한화 노시환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youngrae@osen.co.kr

한편 라이블리는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승리없이 1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자책점 4.05. 지난달 16일 사직 롯데전 이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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