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아, 리틀 수지 말고 리틀 전지현..15살에 비현실적 미모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1.05.13 16: 03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전지현 느낌의 비주얼과 분위기를 보였다.
박연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짝 아주 살짝 전지현 느낌 나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교복 스타일의 옷을 입고 포즈를 잡고 있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담겼다. 송지아는 다양한 표정 연기로 끼를 뽐내고 있다.

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지아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속 전지현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박연수는 “엽기적인 그녀보다 더 엽기적인 너. 가방 던지고 껌 좀 씹을 것 같은 너”라고 말했다.
한편,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프로 골퍼를 꿈꾸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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