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휴식일을 맞아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았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빅토리아, 이구아수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아가라 폭포 동영상을 게재하며 "OFF DAY"라는 글을 남겼다. 1일 토론토는 경기가 없는 휴식일이었다.
류현진은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5승 2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2.62.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file.osen.co.kr/article/2021/06/01/202106010701778680_60b55d10a26ca.jpg)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팀 타선은 장단 15안타를 터뜨리며 화끈한 공격 지원에 나섰다.
류현진은 오는 5일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3연전 중 선발 마운드에 올라 6승에 도전한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