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4일부터 열리는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 호국보훈의 달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4일과 5일에는 ‘강철부대’ 특전사 팀이 위즈파크를 방문한다. skyTV의 종합 예능 채널 SKY와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강철부대’는 최정예 특수 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4일에는 ‘박군’이라는 트롯트 가수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준우 상사와 박도현 중사가, 5일에는 정태균 중위와 김현동 하사가 시구를 진행한다.
![[사진] KT 위즈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1/06/01/202106011159770875_60b5a31cf0030.jpeg)
6일에는 2016년도부터 6년째 KT와 자매 결연을 맺은 잠수함부대의 부자 승조원인 정상봉 준위와 정수민 중사가 시구를 진행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한편, 이번 주말 3연전에는 선수단이 10개 안타 달성 시 추첨을 통해 1루 응원지정석 팬들에게 마스크팩 증정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backligh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