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신,'시작부터 흔들리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1.06.05 17: 38

5일 오후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주자 1,3루 LG 김민성에게 좌익수 앞 1타점 적시타를 맞은 KIA 선발 김유신이 한승택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1.06.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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