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영향' 인천-창원-수원 경기, 우천 취소...5일 월요일 진행 [오피셜]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1.07.03 15: 56

전국적인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KBO리그 3경기가 먼저 취소됐다.
KBO는 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NC의 정규시즌 10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SSG,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키움의 경기도 취소됐다. 

이날부터 전국에는 장마전선이 북상했다.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오후부터 빗줄기가 뿌리기 시작했다. 4일까지 빗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취소된 3경기는 모두 5일 오후 6시 30분, 월요일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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