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현♥︎' 성유리, 41세 중 가장 예쁜 민낯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1.07.04 07: 40

배우 성유리가 수수한 민낯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의 민낯이 담겨 있다. 성유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복장으로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연습장을 펼치고 메모를 하면서 일에 집중하고 있는 성유리다. 특히 성유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차림이지만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성현♥︎' 성유리, 41세 중 가장 예쁜 민낯

성유리는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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