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쉬어라' 5일 광주-창원경기 우천취소...추후편성
OSEN 이선호 기자
발행 2021.07.05 16: 35

월요일은 쉬어라?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경기,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각각 우천으로 취소됐다. 
광주지역은 이날 낮 12시가 지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구단은 내야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깔아 대비했다. 그러나 3시부터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그라운드를 흠뻑 적셨다.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은 비가 그치지 않는데다 밤 늦게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오후 4시30분 취소를 결정했다.
창원지역도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많은 비를 뿌려 경기를 진행할 수 없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편성된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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