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형우, 최연소 3500루타 기록 경신 초읽기 [O! SPORTS]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1.08.25 16: 39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최형우는 25일까지 통산 3495루타를 기록 중이다. 5루타를 더하면 KBO리그 역사상 5번째로 3500루타를 달성하게 된다.
아울러 종전 김태균(당시 한화 이글스)이 보유하고 있던 최연소 3500루타(38세8일) 기록도 단축할 전망이다.
최형우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02년 10월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첫 번째 루타를 작성이후 꾸준히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역대 최연소 통산 3500루타를 앞둔 KIA 최형우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1.08.25/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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