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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구단주' 용진이 형, 재활 중인 토종 원투 펀치와 인증샷

[OSEN=손찬익 기자] SSG 랜더스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팔꿈치 수술 후 재활 과정을 밟고 있는 '토종 원투펀치' 박종훈과 문승원을 격려했다. 

올 시즌 SSG 선발진의 토종 원투 펀치로 기대를 모았던 박종훈과 문승원은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내년 6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군에서 열심히 몸을 만드는 중이다. 

정용진 부회장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종훈, 문승원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좌승원 우종훈 화려한 컴백을 기다리마'라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정용진 부회장은 야구장에 끊임없는 애정을 보내며 선수들에게 든든한 기둥으로 통한다. 최근 미국 출장 중 프로 스포츠 돔구장을 방문하는 등 청라 돔구장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what@osen.co.kr


정용진 부회장이 수술 후 재활 중인 문승원, 박종훈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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