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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우규민-오승환의 V 합작투, 허삼영 감독도 아낌없는 박수 보냈다 

[OSEN=손찬익 기자] 허삼영 삼성 감독이 12일 광주 KIA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 

삼성은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의 7이닝 1실점 쾌투를 앞세워 KIA를 2-1로 제압했다. 8회 우규민, 9회 오승환이 1점 차 승리를 지켰다. 

뷰캐넌은 시즌 15승째를 거두며 구단 역대 외국인 투수 최초로 2년 연속 15승 고지를 밟았다. 오승환은 세이브를 추가하며 40세이브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뷰캐넌이 에이스다운 피칭을 보여줬다. 15승 달성을 축하한다. 타이트한 경기였는데 우규민과 오승환이 경기 후반을 잘 막아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1-1로 맞선 4회 결승타를 터뜨린 김상수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김상수도 오늘 중요한 타점을 올려줬는데 오늘을 계기로 타격감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 /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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