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피한 박병호-김선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1.10.16 14: 39

16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열렸다.
1회말 2사 2루에서 키움 김선기가 삼성 강민호의 파울 타구를 잡고 있다. 2021.10.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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