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탈출' 김성은, 여행중에도 ‘애셋맘’은 아이들 걱정 뿐..'♥정조국' 사진에 안심
OSEN 이예슬 기자
발행 2021.11.11 05: 16

여행중인 김성은이 아이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10일 밤 김성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첫찌랑 셋찌 잘 있네. 재하곰은 코. 셋이 귀엽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전 피드에서 “아이들 없이 여행온거 실화?”라며 친정 식구들과의 여행을 인증한 바 있다. 그는 정조국이 보내온 가족 사진을 보며 안심한듯한 모습, 몸은 떨어져있어도 아이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음 편히 즐기다 오세요”, “성은씨 마음 완전 이해가요”, “아기들 많이 보고싶으실듯”, “가족사진 넘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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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성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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