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이 아들의 수준급 그림 실력을 공유했다.
11일 강수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 아들은 그림에 집중한 모습으로 색칠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강수정이 그런 아들의 모습이 신기한 듯 소중한 순간을 사진은로 담는 모습이다.

특히나 강수정 종종 전시회와 미술관 관람에 모자라, 집안에도 여러 작품들을 인테리어로 꾸미는 등 미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그렇기에 아들 역시 자연히 엄마의 취향에 묻어난 취미가 생겨난 것은 아닌지 추측하게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베이로 이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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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