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박형식의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3일 오후 송혜교는 개인 SNS에 "Thank u! 해피니스!"라며 박형식을 해시태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KYO 누나♥︎ 22:00 첫방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옆채널 22:40 동생 형식이가"라고 적힌 편지와 함께 대형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인 만큼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송혜교는 모자로 눈을 가렸음에도 흑백 필터도 뚫고 나오는 우월한 미모는 물론,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눈호강을 안겼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송혜교는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패션회사 '더 원'의 탑브랜드 '소노'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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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