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금발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배가 훤히 드러난 볼레로 셔츠로 노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골반뼈가 고스란히 보이는 포즈로 아찔함을 더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출이 즐거운 듯 카메라를 향해 이런저런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선 따위 상관없이 자아도취에 빠진 브리트니 스피어스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한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12살 연하인 남자 친구 샘 아스가리와 교제 중이다.
최근에는 법원에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후견인 지위를 박탈할 것을 요청해 세간을 들썩이게 했다. 그는 아버지가 강제로 임신을 막았다고 폭로하는가 하며 금전적⋅심적으로 학대당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법원 역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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