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오늘은 내가 감독님 엉덩이를 툭'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1.11.14 14: 15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2021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식전행사에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건우가 김태형 감독의 엉덩이를 툭 치며 장난을 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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