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s두산 '가을 축제' 즐기자, 12904명 찾은 고척돔 '매진 실패' [KS2]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1.11.15 20: 54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많은 팬이 야구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KBO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2차전 관중이 “12904명”이라고 발표했다.
KT의 승리로 끝난 전날(14일) 1차전은 16200석이 모두 팔렸다. 2차전은 매진에 실패했지만, 평일 경기를 고려하면 많은 팬이 '가을 축제'를 즐기러 고척돔을 찾았다.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2021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개막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1.11.14 /ksl0919@osen.co.kr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전 좌석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의사 소견서 필요)만 입장할 수 있다.
모든 관중은 입장 시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어플리케이션 등)나 48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음성확인 문자통지서를 제시해야 한다.
고척돔 내 좌석에서는 방역법에 의거 음료를 제외한 취식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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