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전현우, '이대로 물러설 수 없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2.01.12 20: 44

12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4쿼터, 한국가스공사 두경민과 전현우가 득점을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2.01.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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