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쿼터 고전하는 SK 워니, 'KGC 벽 높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2.03.02 19: 23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KGC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가 열렸다.
1쿼터, SK 워니가 슛을 시도할 때 KGC 스펠맨과 함준후가 수비하고 있다. 2022.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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