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처럼 모인 롯데 선수들, 한화전 승리비책 회의중? [O! SPORTS]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2.04.22 10: 12

롯데 자이언츠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롯데는 전날의 완패를 설욕하고 시즌 8승7패를 마크했다. 이대호는 홈런 포함해 3타점으로 활약했고 DJ 피터스도 2루타 2방을 때려내며 슬럼프에서 탈출하고 있음을 알렸다. 선발 박세웅은 7⅓이닝 97구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3승 째를 수확했고 데뷔 첫 한화전 승리를 거두며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하고 7년 만에 전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했다. 롯데 선수들이 주장 전준우와 함께 더그아웃에 모여 자신들의 훈련 시간을 기다리며 한화전 승리 각오(?)를 다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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