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 만한게 없지' 손아섭의 야구공 마사지 [O! SPORTS]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2.04.22 18: 11

NC 손아섭이 야구공으로 뭉친 근육을 풀었다.
손아섭은 2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두고 훈련을 가졌다. 
타격훈련을 이어가던 손아섭은 그라운드에 자리를 잡더니 야구공을 골반에 밀착 시킨뒤 뭉친 근육을 풀며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손아섭의 야구공 마사지를 영상으로 담았다. 2022.04.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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