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29)이 경상중학교에 생활 방역 물품을 기증했다.
구자욱은 지난 25일 경상중을 방문해 생활 방역 물품 바이트랩 생성기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욱, 김원식 교장, 이상철 학생부장, 차정환 야구부 감독이 참석했다.
구자욱은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비를 털었다.

구자욱은 앞으로도 생활 방역 물품 기증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