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제대로 시구'
OSEN 김성락 기자
발행 2022.04.27 22: 03

키움의 4년차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33)가 개인 최다 117구로 7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전담 포수였던 박동원(KIA)이 트레이드로 팀을 떠났지만 베테랑 포수 이지영과 모처럼 호흡을 맞춰 키움의 연패를 끊었다. 
이날 경기는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7-0으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배우 이경진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2.04.27 /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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