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7일 잠실 두산-KT전 시구
OSEN 김민지 기자
발행 2022.05.06 15: 24

[OSEN=잠실, 김민지 인턴기자] 두산 베어스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 및 시타는 걸그룹 ‘르세라핌’이 장식한다. 시구는 리더 김채원이, 시타는 홍은채가 나선다. 아울러 멤버 6인 모두가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시타자로 나서는 홍은채가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두린이’ 출신이라 의미를 더한다. 르세라핌 멤버들은 “초대해주신 두산베어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멋진 시구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걸그룹 르세라핌 / 두산 베어스 제공

한편 올해 5월 2일 데뷔한 6인조 신인 걸그룹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로 출사표를 던졌다. FEARLESS의 뮤직비디오는 2일 오후 공개된 후 19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달성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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