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네? 심지어 김호중이네?..'더 심포니' 보려고 7만명 접속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24.02.20 18: 35

‘트바로티’ 김호중이 막강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에서는 지난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김호중의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나흘동안 약 7만 명이 접속해 김호중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스타플래닛 측은 “‘더 심포니’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는 높은 참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의 응모가 이어졌다”며 “김호중은 스타플래닛의 스타 차트 트로트 부문에서 지난해 3월부터 연속 11개월째 1위를 하는 등 꾸준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 심포니’는 김호중이 국내 가수 처음으로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함께 클래식 단독쇼. 김호중은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만나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장을 쓸 예정이다. 뿐 만 아니라 김호중은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를 또 한 번 입증, 고품격 보이스와 웅장한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호중의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는 오는 3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16일 오후 9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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