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무실점 역투 펼친 한화 선발 페라자, '채은성에게 공 전달 받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4.05.03 20: 43

3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KIA는 황동하를, 방문팀 한화는 리카르도 산체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7회말 KIA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한화 선발 산체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1루수 채은성에게 공을 전달받고 있다. 2024.05.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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