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등·엉덩이 다 내놓고 거리 활보..충격적 착시 의상 [★SHOT!]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4.12.19 15: 00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최준희는 19일 개인 계정에 “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길거리를 돌아가니고 있다. 레오파드 무늬가 들어간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타투를 자랑했다.

최준희 SNS

특히 과거 루푸스 투병 중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던 최준희는 다이어트로 44kg 감량에 성공,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또한 앞서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비주얼도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최진실의 딸로, 최근 한 시상식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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