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대전 신구장 공식 첫 경기에서 승리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8 16: 55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대전 신구장 첫 공식경기를 갖는 홈팀 한화는 코디 폰세, 방문팀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한화 김경문 감독, '대전 신구장 공식 첫 경기에서 승리를'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