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언제까지 예쁠거야?..드레스 입으니 ‘여신 강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5.03.28 19: 13

배우 김지원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28일 김지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전시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홀터넥 네이비 실크 드레스를 입고 새로운 앰버서더가 된 주얼리 브랜드 전시회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기품있고 우아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김지원, 언제까지 예쁠거야?..드레스 입으니 ‘여신 강림’

김지원, 언제까지 예쁠거야?..드레스 입으니 ‘여신 강림’
특히 김지원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 아름다움 그 자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최근 김지원은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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