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선제 투런포에 신이 난 KIA 더그아웃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5: 53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1루 상황 KIA 최형우가 선제 우중간 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더그아웃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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