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조상우-한준수 배터리, '위기 막아야 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6: 55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 2루 상황 KIA 투수 조상우와 포수 한준수가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KIA 조상우-한준수 배터리, '위기 막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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