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 차 리드에 출격한 한화 마무리 김서현, '심호흡 하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5.03.29 17: 09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김서현이 투구를 앞두고 심호흡 하고 있다. 2025.03.29 / dreamer@osen.co.kr

한 점 차 리드에 출격한 한화 마무리 김서현, '심호흡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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