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현아는 '해피뉴이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용준형과 밀착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은 물론, 거울 셀카와 소소한 일상들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팬들의 눈길을 가장 끈 것은 현아의 뼈 있는 한마디였다. 현아는 “외제차도 아니면서 밟는 만큼 잘 나간다 -체중계-”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현재 자신의 몸무게와 체중 조절에 대해 느끼는 압박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앞서 현아는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10kg가량 감량한 뒤, 무대 준비 도중 실신했던 아찔한 상황을 겪은 바 있다.

한편, 현아는 최근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리고 뜨거운 관심 속에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본업인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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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