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장원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외국 모델 어린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장원영은 서양인 어린이 모델 옆에서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오히려 아기들보다 더 작아 보이는 ‘나노급’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173cm의 모델 같은 기럭지를 소유한 장원영은 아기만한 작은 얼굴로 완벽한 12등신 비율을 완성하며 ‘천상계 아이돌’의 위엄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원영이 정말 공주야’ ‘얼굴 크기 실화인가’ ‘비율 미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IVE EMPATHY'와 'IVE SECRET'으로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음악 방송 등 각종 음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아이브는 내년 신곡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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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