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새해를 맞아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윤승아는 최근 SNS에 “새해의 기억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안에서 식탁에 앉아 아침을 먹고 있는 아들의 모습과, 바닷가로 보이는 장소에서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새해 풍경을 함께 바라보는 순간이 담겼다.
특히 어느새 의자에 혼자 앉아 빵을 먹는 모습, 야외에서도 제법 안정적으로 안겨 있는 모습 등은 짧은 시간 안에 훌쩍 성장한 아이의 근황을 실감케 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얼굴이 직접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작은 뒷모습과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그동안 SNS를 통해 육아의 소소한 순간들을 조심스럽게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받아왔다. 과도한 노출 대신, 일상의 결을 살린 기록으로 부모로서의 시간을 담아내며 잔잔한 응원을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아기가 벌써 이렇게 컸나요”,“새해 아침부터 마음이 따뜻해진다”,“윤승아 김무열 부부다운 가족사진"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새해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한 평범하지만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한 윤승아·김무열 부부. 조용한 일상 속에서 자라는 아이와 함께 또 어떤 계절을 쌓아갈지, 많은 이들의 따뜻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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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