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김지원, 네트를 사이에 두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1.20 20: 06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5위(10승 12패, 승점 30), 정관장은 최하위(6승 17패, 승점 18)을 기록중이다.
1세트 정관장 인쿠시와 GS칼텍스 김지원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볼을 다투고 있다. 2026.01.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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