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트 내주며 생각에 잠긴 고희진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1.20 20: 12

2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5위(10승 12패, 승점 30), 정관장은 최하위(6승 17패, 승점 18)을 기록중이다.
1,2세트를 내준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생각에 짐겨 있다. 2026.01.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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