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이끈 하승우, 권영민 감독과 포옹하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1.20 20: 56

한국전력이 1위 대한항공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20 25-21 25-18) 완승을 거두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반면 1위 대한항공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해 승점 45에 머물렀고, 2위 현대캐피탈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하며 선두 자리가 더욱 위태해졌다.
경기종료 후 한국전력 하승우가 권영민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1.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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