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두쫀쿠’ 먹고 괴성 “엄청나”..사랑이는 ‘입술 범벅’ 먹방 (야노시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1.30 19: 20

야노시호가 유행하는 두바이 디저트를 맛 봤다.
30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시호 조카의 인생 첫 한국 여행 (ft. 망원시장, 홍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사랑이가 두바이 쫀득 쿠키 먹고 싶다고해서 저희가 미리 공수해왔다”라며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에 흥분한 사랑이는 “이거 맛있다”라고 했고, 야노시호는 “처음 본다”라고 신기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한국에서 엄청 유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서둘러 먹어보는 사랑이는 일명 ‘두쫀쿠립’을 완성했고, 야노시호는 “입술이 립스틱 바른 것처럼 되어버렸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야노시호 조카 히메도 “맛있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조금만 먹어볼까”라며 인생 첫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 봤다.
사랑이는 “엄마는 안 좋아할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야노시호는 먹자마자 소리지르며 “엄청나다. 그래도 그렇게까지 달진 않은 것 같다. 생각한 것보다”라고 평했다.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사랑이에 야노시호는 “조금만 줘바”라며 다시 먹었고,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