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현희가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가 아니라고 밝혔다.
31일 신현희는 사진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받고 있는 가수 저 아닙니다. 하도 DM이 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원정 도박하느라 공연 선금 20억 빼돌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여가수의 실루엣이 캡처되어 있다.

지난 29일 TV CHOSUN은 경찰이 유명 연예인이자 가수 출신 제작자 A씨의 원정 도박 관련 첩부를 입수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정확한 이름이 아닌 성만 표기되었기에 많은 추측이 오갔고, 이 가운데 신현희도 네티즌들의 추측 선상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현희는 직접 아니라고 밝히면서 루머에 선을 그었다.
한편, 신현희는 현재 TV CHOSUN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