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금메달을 깨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2.16 16: 40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 최가온(18·세화여고)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한국 선수단의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이 입국장을 걸어 나오고 있다. 2026.02.16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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