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8차전 FC서울과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맞대결이 열렸다.
FC서울은 승점 9로 6위, 히로시마는 승점 14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은 16강 진출을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전반 FC서울 클리말라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작렬시킨 뒤 팬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2026.02.17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