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자책골로 앞서나가는 FC서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17 19: 41

17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동아시아 그룹 8차전 FC서울과 산프레체 히로시마의 맞대결이 열렸다.
FC서울은 승점 9로 6위, 히로시마는 승점 14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은 16강 진출을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전반 히로시마의 자책골을 유도한 FC서울 선수들과 김기동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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