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과 뜨겁게 포효하는 OK저축은행 전광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18 14: 58

18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대한항공은 18승 10패 승점 54, 방문팀 OK저축은행은 15승 14패 승점 45를 마크하고 있다.
1세트,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과 전광인이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1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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