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동남아 유저 몰리며 12일만에 사전예약 133만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2.25 10: 23

 원작 '씰 온라인' 감성을 계승한 '씰M 온 크로쓰'가 동남아시아 중심으로 글로벌 이용자 참여 몰리면서 사전예약 12일만에 133만 명을 기록했다.
넥써쓰는 지난 23일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넘어섰다고 공개했다.
지난 11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등록이 이어지면서 기록한 수치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참여가 적극적이었다는 것이 넥써쓰측의 설명.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넥써쓰는 설명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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