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남편·강민경 생일 선물만 1200만원 "갖고 싶은 거 직접 말해" [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2.25 11: 52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생일을 맞아 1천만원이 넘는 선물들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이해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생일을 맞아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해리의 생일을 기념해 그의 남편과 다비치 멤버 강민경, 가족들이 함께 한 순간들이 담겼다. 
이 가운데 이해리를 위한 화려한 선물들이 이목을 끌었다. 먼저 강민경은 "3개월 기다렸다"라며 명품 크리스탈 브랜드의 조명을 선물했다. 종 모양의 무선 조명을 따라 크리스탈에 반사돼 번지는 빛무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조명은 해외 수입 제품으로 적게는 200만원 대 중반에서 300만 원 대까지 달하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남편이 준비한 선물은 명품 브랜드의 구두와 가방이었다. 신발만 170만 원 대, 가방은 무려 700만 원 대 고가의 제품이었다. 특히 이해리는 "내가 직접 골랐다"라며 "당당하게 갖고 싶은 걸 말해야 좋은 선물이 온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지었다. 
이 밖에도 이해리는 가족들에게 고가의 헤어 드라이 및 스타일링기 제품을 선물로 받는가 하면 실속 있는 선물로 꽉 찬 생일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이해리는 지난 2022년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유튜브와 SNS를 통해 남편은 물론 멤버이자 절친 강민경과 돈독한 일상을 공개해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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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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