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5kg 감량 후 더욱 예뻐진 외모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25일 “리타에요~~리타가 되기위해 대사외우고 다이어트하고 짬내서 연습하면서 더 젊어지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더라구요~~누구든 머물러있지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혜련은 후드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올해 55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최근 5kg를 감량하고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는데 더욱 어려진 외모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공연을 시작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혜련 SNS